한 편 정도 더 쓰면 플레이 분량 끝나려나 했는데 품평회랑 성령제 캡쳐때문에 두세편 써야할듯.......

왜..왜또 시비야...


네말이 다 맞아 ㅎㅎ



내가 인사를 몇번이나 했는데 아직도 내 이름조차 모르는 김페니

ㅋㅋㅋ화난 로빈 기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드미트리 잘좀해라 ㅇㅅㅇ
뻘하게 여기 신이 요바라서 요바님이라고 하는거 귀여웠음



농사꾼에게 농작물 안지어도 된다는 걸 위로라고 하는 싸패 드미트리

뱀파이어 셉쨩

이거 왼쪽 아래 잘 보면 세바스찬있음 ㅇㅅㅇ;;
위에 캡쳐보면 오후 7시 반인데 그때부터 저때까지 계속 멍하게 호수 쳐다보고 있엇음 (뻘쭘하게 낚시함

집 가기 전에 세바스찬 옆에서도 한번 낚시해줌
잘자

ㅇㅅㅇ 그 블랙베리 내가 다 따먹을건데


히이잉 상냥한 하비 ㅠㅠ
호감도 없어서 파란색인데도 내 걱정 해주는 하비 ㅠㅠ
물론 박카스 팔려고 하는 말이겠지만

앞 포스팅에서도 썼지만... 이 날 처음으로 목욕탕의 존재를 알았음.......
......................
탕에 들어가있으면 체력이 차더라고요?
왜 마을 사람들 중 아무도 나한테 이거 안알려줌? ㅠㅠ
오늘도 외지인은 서럽게 웁니다..
짤은 남탕 들어가보려다 실패한거 ㅎㅎ

영업하는 목욕탕이 맞긴 한가 진짜 개낡음

옷갈아입은거 개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탕에 들어가면 노곤해져서 눈 반쯤 감고있는거 진짜 귀엽
그리고 탕에서 나올때 펄쩍 뛰는것도 귀여움 뇌진탕을 조심하자

목욕탕 근처에 이상한게 있던데 ㅇㅅㅇ 나중에 열리는건가

호오

이 담에 나한테서 뭔 냄새 난다고 했던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부가 땀냄새 좀 날 수도 있지ㅠ

입이 짧은 세바스찬
귀여워


또 피망 한가득 주워먹은 라이너스

이놈의 야생작물 자꾸 울타리안에서 자람 개빡쵸

음? 나랑 같은 스타일?ㅎㅎ
뻘한데 샘 캐릭터 머리 내린걸로 바꿨는데(귀여워서
초상화도 머리내린거 있었음 좋겠다 ㅠㅅㅠ

밝히는 알렉스
귀여워

번들번들

흠...........................

오늘도 먹튀하는 주니모 길막하기

그런 나를 스루하는 주니모

해안 워프토템이 생겼다
하지만 나는 처음부터 해변 지름길 모드를 받아서 쓰고있었기에 의미없는 장식품댐


내새끼가 이제 알도낳고 다컸네 다컸어

라이너스 못먹게 블랙베리 다 쓸어옴 ㅇㅅㅇv

보통 사람들은 그런 꿈을 개꿈이라고 해
근데 우빅로는 뭐의 오타일까 좀 궁금해짐

하지만 바구니는 찾아줬다
바구니 찾아주니 급 존대말쓰는 라이너스

맨날 열차 지나간단 알림만 봤지 실제로 지나가는거 보는 건 처음임
근데 이것도 조자꺼였음 ㅇㅅㅇ 주인공이 오프닝에서 일하던 회사도 조자 아니었나?
삼성같은 대기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