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좀 트위터로 쓰고있는 것 같은데..

아..아니 조개 주우러 왔는데

마을 올라가니 또 알렉스 이벤트 뜸



댕댕이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알렉스



를 지켜보던 나
를 발견한 알렉스



이 다음 얘기는 스포니까 올리지 않겠읍니다
흐흑..알렉스.. ㅠ ㅅ ㅠ.........




해맑은 알렉스..
흑흑... 꽃길만 걷자

자꾸 쓰잘데 없는 거 줄래?

이시끼 내가 너한테 사준 맥주가 몇잔인데 ㅇ0"""""""ㅇ
선물을 준다고 해서 무조건 호감이 오르지 않는다는 진리를 알려주는 현실적인 게임 스타듀밸리 합시다

빡쳐서 또사줌
너 이거 다 마시고 또 나 까먹을거지 ㅇㅅㅇ 개자식아 ㅇㅅㅇ

알아




ㄱ-?

또 머리에 집착하는 알렉스

내가 있잖아 ㅎㅎ

암것도 안했는데 왜 혼자 피망주워먹음ㄱ-


끼아악
근데 이 뒤로 95층가기전에 계속 죽어서 80~90층의 망령되는 줄
옵시디언 엣지 자꾸 뺏겨..허망...........칼 좀 그만 뺏어가세요

난 몰랐다 업그레이드를 맡기면 다 될때까지 며칠동안 대장간에서 아무것도 못한다는걸...
ㄱ-

번들맨

이거 장착 안돼서 뭔가 했는데 이리듐 낚시대에만 달 수 있댔음
ㄱ-

액자개커 이쁘지도 않은게 ㄱ- 창고에꿍쳐둠

뭘봐 자식아 ㅇㅅㅇ)=ㅇ

사실 농사보단 광산을 더 자주감 ㅎㅎ
내 몸은 곡괭이로 단련되었다

깎아줘
결국 안샀음

쓰레기같은 조자마트

너 있는지도 모르는 것 같던데 ㅇㅅㅇ;;
비꼬는게 아니라 증맬루..

음.. 그래..

공허정수 처머겅

닭 삼
치킨먹고싶다...

은근슬쩍 쓰레기같은것만 주기 시작함
아티팩트 모으는 보람이 없구나 군터야~~~~

드디어 곡괭이 돌려받음
다시 광산에 갈 수 있게 되었다

알렉스 말투가 왜그래
이게 멍청해서인지 번역이 잘못된건지 모르겠다

나의 뼝아리

드뎌 최상품 스프링쿨러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철괴가 없어서 이후에도 계속 수동으로 물줬음 ㅎㅎ

호오


글쿠나


샐러드사야하는데 거스 개 느려터져가지고 카운터에 기어옴
증맬 현실적인 게임이다
12시 딱 돼도 가게주인 나올때까지 아무것도 못삼......

ㅇ?

누가 머랫냐
이 다음은 해파리축제 ㅇㅅㅇ